니시 카나코 지음|북스토리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소설가인 니시 가나코가 이번에는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소설 한 편을 내놓았다. 닳아빠진 중국집 빨간 원탁을 주워다가 신줏단지 모시듯 집 안 거실에 번듯하게 들여놓고 생활하는 대가족 고토코네 이야기를 다룬 작품 『원탁』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원탁의 내용 요약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책인 《원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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