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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음식, 여행을 주제로 글을 쓴다. 레스토랑 평론과 와인, 칵테일 칼럼으로 상을 받은 작가이며 그 이전에는 베이스 연주자이자 디제이로 활동했다. 『새로운 칵테일의 시간』, 『영화의 밤 메뉴 - 터너 클래식 영화』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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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달링턴 외 1명 지음
진선북스(진선출판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