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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병원에서 비뇨기과 레지던트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중 운명적으로 제너럴 닥터를 만나 전문의의 길을 접고 제너럴 닥터에 합류했다. 그리고 이제는 제너럴 닥터 가족의 든든한 엄마 역할을 하고 있다. 제너럴 닥터와 같은 행복한 병원을 더 만들어서 많은 의사와 환자들이 병원 안에서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다. 먹는 것과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해서 늘 실험적인 요리를 시도하며 제너럴 닥터 식구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제공한다. ★정리 대마왕, 맞장구의 달인. 상상할 수 있는 재료로 상상할 수 없는 맛의 요리를 만드는 능력자. 사람을 이해하는 의사. 깊은 생각과 넓은 마음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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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범(김제닥) 외 1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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