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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젠카가 우리를 구원한다 했지》로 제5회 황금드래곤문학상,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상을 받았다. 브라운 신부와 미스 마플을 사랑하고 해마다 연례행사처럼 《장미의 이름》을 재독한다. 《노비스 탐정 길은목》, 《녹슬지 않는 세계》, 《먼지가 되어》를 출간했고 《데드볼》, 《클리셰: 확장자들》, 《그날, 서울에서는 무슨 일이》 등의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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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책]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 2025 제19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191245_826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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