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물감이 점차 번져나가게 하는 그림 기법을 뜻하는 순 우리말입니다. 그렇게 마음에 서서히 스며들어 머무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2014년 프랑스에 도착해 에피날 예술대학교에서 표현디자인, 이미지 및 나레이션을 공부하고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 어린이책 『Depart en Vacances』, 『L’Arbrophone』을 출간하였고 , 한국에서는 <언 프린티드 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된 『박물관에서』에 이어 『곰 요리사』, 『나와 우주를 이어주는 홀 Hole』, 『필리프는 당당한 기사 훈련생』을 출간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바림 지음
봄볕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