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알밤처럼 여물어 가는 아이들과 밤톨이반을 꾸려 가고 있어요.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을 발견하고 딱 맞는 언어를 찾아 표현함으로써 서로 마주치는 순간을 기대하며 수업해요.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