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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새로운 무대가 보이는 지금, 후회 없을 나날을 꿈꾼다. 조르바의 해운대 버전같은 그 꿈. "아무 욕심도 없지만 정말 열심히 일하고, 행복을 위해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정말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러다 달 밝은 어느 날, 바다와 해안을 끼고 걷다 인생이 하나의 동화라는 것을 깨달으며 춤추는 것." 저자는 서울대학교에서 역사와 경제학을 공부하고 UCSD에서 정보경제학과 응용게임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KIET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부산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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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지은이) 지음
행복우물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