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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작가다. ‘애플 뉴스(Apple News)’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음식 잡지 《러키 피치(Lucky Peach)》와 웹사이트 ‘푸드52(Food52)’의 발행 업무도 맡고 있다. 시간이 남으면 저녁에 파티를 열거나 식료품 저장실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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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워쇼 지음
윌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