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파리에 거주하며 한국과 프랑스의 경계에서 글을 쓰는 작가, 번역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화 영역에서 일하다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8대학 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 석사를 받고, 한국에 돌아와 문화정책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가 들려주는 프랑스 사회의 이야기는 거울처럼 우리를 돌아보게 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가리켜왔다. 《파리에서 만난 말들》은 20년간 파리지앵으로 살면서 체득한 성찰과 사색의 순간을 프랑스어 34개로 아우른다. 욕망과 권리, 개인과 연대, 삶의 기쁨과 무의미함이 일상과 사회 속에서 어떻게 갈등하고 조화를 이루어가는지, 프랑스어에 깃든 정신적 가치를 통해 돌아본다. 지은 책으로는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 《파리의 생활 좌파들》 《월경독서》 《시끄러울수록 풍요로워진다》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자발적 복종》 《밤에는 모든 피가 검다》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 《문화는 정치다》 등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남구현 외 5명 지음
메이데이 펴냄

목수정 지음
생각정원 펴냄

목수정 지음
생각정원 펴냄

오진희 외 16명 지음
샨티 펴냄

목수정 지음
책밥상 펴냄

목수정 지음
동녘주니어 펴냄

목수정 지음
생각정원 펴냄

박명림 외 25명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김갑수 외 5명 지음
부키 펴냄

하지현 외 4명 지음
부키 펴냄

노회찬 외 18명 지음
레디앙 펴냄

목수정 지음
생각정원 펴냄

목수정 지음
꿈의지도 펴냄

목수정 지음
생각정원 펴냄

목수정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목수정 지음
생각정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