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EBS 다큐멘터리팀에서 작가로, 여성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영문학 박사과정 공부와 번역 일을 병행하고 있다. 텍스트와 목소리의 관계에 관심이 많아 낭독 퍼포머로 활동하며, 오랜 시간 장르를 불문하고 써온 글을 엮은 첫 책 『밤이 아닌데도 밤이 되는』을 냈다. 『아무도 우리를 구해주지 않는다』, 『Y/N』, 『벌들의 음악』, 『당신의 소설 속에 도롱뇽이 없다면』, 『멀고도 가까운 노래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수영을 사랑한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듀나 외 8명 지음
돌고래 펴냄

최리외 지음
핀드 펴냄

듀나 지음
돌고래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