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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굳은살이 박여 끝내 단단해진다 하여도 내면은 온기로 가득하길 바란다. 과거와 이별할 용감함과 현재를 살아갈 단단함과 미래를 바라볼 담대함을 글자를 통해 전해본다. 인스타그램 : @oeou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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