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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KBS 기자·앵커 (2000년 입사) 진행│ 저녁 7시뉴스(前), 아침 뉴스광장(現) 저서│ 따뜻한 냉정 (김훈 추천 에세이) 수상│ 바른말 보도상 (한국 방송인 동우회) ‘말보다 글.’ 그의 SNS 계정엔 이 글귀가 제일 앞에 걸려있다. ‘말’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앵커)을 지녔음에도 그는 말보다 ‘글’을 우선시한다. 지난 20년은 냉정한 기록자(記者)로 살았고 작가로서의 남은 생엔 따뜻한 글을 추구한다. 전작 에세이 <따뜻한 냉정>을 통해서 글의 온기를 입증받았다. 소설가 김훈은 박주경의 글을 일컬어 “사람과 사회에 대한 이해의 힘이 실려 있어 기쁨을 일깨운다.”고 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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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책] 따뜻한 냉정 - 난폭한 세상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00012_543430.jpg)
박주경 지음
파람북 펴냄

박주경 지음
김영사 펴냄

박주경 지음
파람북 펴냄

박주경 (지은이) 지음
김영사 펴냄

박주경 지음
파람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