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삶의 안과 밖, 집이라는 테마, 시간이란 모호한 이야기가 모여, 비누처럼 당신의 손에서 마음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기를 그곳으로 제가 도망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장혜현 지음
부크럼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