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박상아

박상아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2011년 뉴욕으로 떠났다. 얼떨결에 요가를 시작했는데 점점 진지해졌다. 요가 자세뿐만 아니라 호흡, 명상, 크리야 수련을 하며 보통 사람들이 경험하기 힘든 단계의 무아를 경험했다. 한때 이런 경험을 한 데에는 어떤 우주의 뜻이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 세속을 떠나 산으로 들어가려고도 했고, 초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닌가 혼란스럽기도 했으나, 깊은 단계의 명상을 해도 화와 분노는 매 순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통제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냥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공중도덕이나 잘 지키며 살아가기로 했다. 뉴욕, 일본, 태국, 한국을 오가며 일반인과 요가 강사를 위한 요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성숙한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아무튼, 요가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아무튼, 요가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박상아 지음

위고 펴냄

아무튼, 요가(큰글자도서)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아무튼, 요가(큰글자도서)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박상아 지음

위고 펴냄

아무튼, 요가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아무튼, 요가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박상아 지음

위고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