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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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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 수 있는 일은 내일 하자’는 좌우명으로 살고 있지만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내일까지 기다릴 수 없다.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좋아한다. 고양이 삼냥이와 남편이 없더라면 게으를 뻔했던 인생이지만 덕분에 아침밥은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다. 독립서점 『새벽감성1집』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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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에펠탑을 매일 볼 수는 없었지만 - 찬란하고 우울했던 파리에서의 시간

반짝이는 에펠탑을 매일 볼 수는 없었지만 - 찬란하고 우울했던 파리에서의 시간

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잖아요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잖아요

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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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지은이) 지음

새벽감성 펴냄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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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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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