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내일 할 수 있는 일은 내일 하자’는 좌우명으로 살고 있지만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내일까지 기다릴 수 없다.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좋아한다. 고양이 삼냥이와 남편이 없더라면 게으를 뻔했던 인생이지만 덕분에 아침밥은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다. 독립서점 『새벽감성1집』을 운영한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

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

김지선 (지은이) 지음
새벽감성 펴냄

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

김지선 지음
새벽감성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