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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현재 성남교육지원청 장학사이며 두 아들의 엄마이다. 1994년부터 2018년까지 24년간 국어교사로서 생각이 자라는 즐거운 국어 수업을 위해 노력하였다.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고기가 없으면 숟가락을 들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서 먹거리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의식주의 기본이 되는 먹거리 문제에서부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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