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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다. 《오싹오싹 친구들! 공포의 편도선》,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크레용!》, 《오싹오싹 당근》,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 수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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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우드 외 2명 지음
다산어린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