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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희

백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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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대전일보』 기자로 일했다. 개개인의 적극적인 정치참여가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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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불리는 것이 불편합니다 (인정과 서열의 리트머스, 이상한 나라의 호칭 이야기)

나는 이렇게 불리는 것이 불편합니다 (인정과 서열의 리트머스, 이상한 나라의 호칭 이야기)

김하수 외 7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