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3만명이 공감한 <딸기설기마음연구소> 김설기 작가. 끊임없는 자책에서 나와 어떤 일에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기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어설픈 위로보다는 어설픈 침묵을 좋아한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설기 지음
레터프레스(letter-press)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