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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의학을 전공했습니다. 의과 대학에 다니며 만든 뮤지컬 코미디 동아리에서 코미디언의 기질을 발휘했습니다. 작가가 되기 전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면서 쓴 첫 책 『조금 따끔할 겁니다This is Going to Hurt』는 영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37개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으로도 명성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코미디언이자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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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괴짜 의사 덱스터 1~2 세트 - 전2권 - 10세 의사의 탄생](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31729_540567.jpg)
애덤 케이 지음
윌북주니어 펴냄

애덤 케이 지음
윌북주니어 펴냄

애덤 케이 지음
윌북주니어 펴냄

애덤 케이 지음
윌북주니어 펴냄

애덤 케이 (지은이), 헨리 파커 (그림), 박아람 (옮긴이), 남궁인 (감수) 지음
윌북주니어 펴냄

애덤 케이 (지은이) 지음
윌북주니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