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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도 처음, 해외도 처음이었던 스물둘의 도쿄는 일상의 목표를 바꿨습니다. 질리지 않는 여행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종종 여행하며 가끔 글을 쓰고 작게 출판을 합니다. 브릭스 매거진 『말 걸어오는 동네』 광주 편을 썼고, 현재 광주MBC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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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지음
브릭스 펴냄
이주호 외 6명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