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95년 독일의 베를린과 뉴욕에서 문학, 슬라브, 연극, 공연을 전공했다. 6년간 뉴욕에서 거주하며 수전 손택의 대표 전기인 『수전손택: 성령과매력(Susan Sontag. Geist und Glamour)』(2006)을 출간했다. 2009년 베를린으로 돌아온 후 정치 잡지인 《Cicero》의 편집장으로 문화부를 이끌었다. 이후 독일의 권위 있는 신문과 잡지인 《슈피겔》《차이트》《타츠》《투》 등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칼럼리스트로 활동했다. 2014년 8월에 발표한 『어느 애주가의 고백(Nuchtern)』은 2014년부터 국내 출간이 이뤄지는 현재까지 독일 아마존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1위다. 『집(Zuhause)』(2017), 『당신에게 속한 것(Was zu dir gehort)』(2018)을 연이어 출간하며 작가로 활동 중이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다니엘 슈라이버 지음
스노우폭스북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