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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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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삶 또한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살아있기에 기쁠 때도 많지만 슬플 때도 많아서 나와 같이 살아 숨 쉬는 존재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싶습니다. 진고로호는 한때 함께 살았던, 현재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미물일기》(2022), 《공무원이었습니다만》(2022), 《아이는 됐고 남편과 고양이면 충분합니다》(2019),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2017), 독립출판으로 《달을 쫓다》와 《이렇게까지 느리게 살 생각은 없었는데》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jingoroho brunch.co.kr/@foxtail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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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엄마가 물고기를 낳았어

엄마가 물고기를 낳았어

진고로호 지음

이후진프레스 펴냄

공무원이었습니다만 (가끔 달달하고 자주 씁쓸했던 8년 8개월의 순간들)

공무원이었습니다만 (가끔 달달하고 자주 씁쓸했던 8년 8개월의 순간들)

진고로호 지음

미래의창 펴냄

미물일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존경해)

미물일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존경해)

진고로호 지음

어크로스 펴냄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 (진고로호 그림 에세이 | 나를 위로하는 보드라운 시간)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 (진고로호 그림 에세이 | 나를 위로하는 보드라운 시간)

진고로호 지음

꼼지락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