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국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사람은 언제나 좋은 방향으로 변할 수 있어서 사랑스럽다고 생각한다. 10년 가까이 가르치는 일을 즐겁게 하는 중. 《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의 공저자.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현 외 9명 지음
동녘 펴냄
이서영 외 3명 지음
아토포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