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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의 파수꾼이다. 아내를 만난 것을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남 자이며, 두 아들 윤수와 윤재의 아빠이다. 다양한 사람을 만 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열정적인 리더를 찾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을 할 때, 멋진 펜으로 글을 쓰고 낙서를 할 때, 가장 큰 보람과 행복감 을 느낀다. 지은 책으로 "리더십을 쓰다 : 필사와 질문을 통 한 성찰" (최익성 신범창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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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성 외 14명 지음
플랜비디자인 펴냄
![[큰글자책] 플랜비와 파지트를 쓰다 - 개인과 조직을 잇는 사람들](https://image.aladin.co.kr/product/33249/64/cover200/k552938561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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