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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는 딱딱하고 재무제표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저자는 10년 차 공인회계사이다. 삼일회계법인에 근무하던 시절 우연한 기회에 기업의 임직원, 증권사 직원, 기자, 법조인들에게 회계와 재무제표 강의를 하게 된 것이 이어져 9년간 1천 회가 넘는 강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라는 별명으로 통하고 있다.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이 그의 재무제표 강의를 들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10점 만점의 평점과 앙코르를 외쳤다. 회계와 재무제표 지식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지만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에 잘 배우지 않거나 또는 어렵고 재미없게 배워 단 1%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때문에 저자의 강의는 다음 두 가지 원칙을 반드시 지키고 있다. 첫째, 100% 실제 사례만을 통해 생동감 있게 진행하여 실제로 재무제표를 활용할 수 있게 하자. 둘째, 마치 재미있는 인문학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스토리가 있는 회계수업을 하자. 이러한 원칙 때문인지 그의 강의를 한 번도 듣지 않은 기업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기업은 없을 정도로 많은 기업에게 매년 지속적인 강의 요청을 받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강의가 기업이나 증권사 등의 요청에 의해서만 진행되다 보니 일반인들은 그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저자의 회계강의를 직접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마치 실제 강의를 듣는 것처럼 쓰였다. 회계 지식이 없어도, 재무제표를 한 번도 열어 본 적이 없어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및 석사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회계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독립하여 파인트리컨설팅을 창업해 회계사 업무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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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두철 외 2명 지음
신론사 펴냄
![[세트]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 회계사 최병철의 개미마인드 세트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05713_8064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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