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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크라우트바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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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며 남편과 세 아이와 평범하게 살았다. 2009년 9월, 다큐멘터리 영화 <플라스틱 행성>을 보고 난 뒤 지구를 뒤덮어 버린 플라스틱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 없어 딱 한 달만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는 실험을 해 보기로 했다. 토론을 즐기는 가족은 재미있을 거 같다는 호기심으로 모두 동의한다. 그렇게 시작한 플라스틱 제로 실험이 가족의 일상을 바꾸었고, 드디어는 쓰레기 제로 생활에 도전하게 되었다. 문제는 플라스틱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끝없이 도전하며 2015년부터는 슈타이어마르크주 녹색당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첫 책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는 오스트리아는 물론 한국에서도 꾸준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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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지음

양철북 펴냄

쓰레기 거절하기 :너무 많은 물건으로부터 해방된 어느 가족의 도전기

쓰레기 거절하기 :너무 많은 물건으로부터 해방된 어느 가족의 도전기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지음

양철북 펴냄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지음

양철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