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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안 좋아하는 일곱 살 연상 남편과 서로가 둘도 없는 친구인 연년생 남매를 위해 매일 소박하고 다정한 집밥을 만들고 있다. 해마다 자그마한 텃밭에서 채소를 길러 밥상을 차린다. 강아지와 고양이, 나무와 꽃, 텃밭과 숲을 사랑하며, 미스터리 소설과 드라마를 쓰는 타샤 튜더 할머니를 꿈꾼다. 오늘도 가장 좋아하는 말인 ‘Love yourself’를 실천 중이다. 도시농부 입문서「티니맘의 작은 텃밭」을 썼고, 요리 잡지 [수퍼레시피]에 칼럼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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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티니맘) 지음
레시피팩토리 펴냄

김인혜 지음
피그말리온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