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대학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했고, 현재 부산에서 장애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부산가톨릭센터에서 필름카메라로 처음 사진을 배우면서 인물사진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2013년부터 순돌이와 노모의 무심한 듯 다정한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책에 실은 사진은 대부분 파나소닉 루믹스 GM1으로 촬영했다. (인스타그램 ID: fly_yuna)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정서윤 지음
야옹서가 펴냄
안나푸르나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