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2년 동안 영국 경찰로 재직하며 범죄 수사과 형사와 공공질서를 담당하는 총경을 지냈다. 어릴 때무터 글쓰기를 좋아해 작가가 되기 전에서 펜을 놓은 적이 없고 지역 뉴스레터와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다가 2011년 경찰을 그만두면서 전업 작가가 되었다. 영국 언론으로부터 이보다 잘 짜인 이야기는 없었다고 찬사를 받았을 만큼 탄탄한 구조가 매력적인 데뷔작 ≪너를 놓아줄게≫를 2015년 발표하며 전 세계 100만 독자를 단번에 사로잡았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소설가로서 더는 성공적이기 어려울 정도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활동을 시작한 작가는 독자와 좀더 가까운 자리에서 두 번째 작품을 선보였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낯선 사람의 시선, 나 아닌 타인에 대한 두려움과 경계,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보편화로 더 이상 보장받지 못하게 된 사생활과 신변에 대한 위협 등 21세기의 일상 도처에 아무렇지 않게 도사리는 평범한 불안들을 전작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플롯과 치밀한 구조, 영리한 필치로 현실과 구분하기 힘들 만큼 사실에 가깝게 그려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나무의철학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Little, Brown Book Group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Berkley Pub Group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PenguinGroupUSA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Penguin Group USA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Random House Large Print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Berkley Pub Group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Little, Brown Book Group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Little, Brown Book Group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나무의철학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Sphere 펴냄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나무의철학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