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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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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잡지사 기자, 출판사 편집장과 주간을 지냈다. 다수의 중앙일간지와 잡지에 칼럼을 썼고, 기자아카데미 및 공공기관에서 잡지기획, 출판기획 및 디자인 강의를 했다. 대학에서 출판기획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는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말하며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저 하늘 별사탕의 속마음을 헤아리면서 실질적인 일상의 행복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 그래서 참 행복한 사람이다. 지은 책으로는 『말순 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가끔 찌질한 나는 행복하다』 등이 있다. 지금도 ‘후회!’라는 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기를 바라며 일상에서의 행복 찾기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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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있잖아, 품절된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어

있잖아, 품절된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어

최정원 (지은이), 유별남 (사진) 지음

베프북스 펴냄

가끔 찌질한 나는 행복하다

가끔 찌질한 나는 행복하다

최정원 지음

베프북스 펴냄

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70대 소녀 엄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이야기)

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70대 소녀 엄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이야기)

최정원 지음

베프북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