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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취재기자로 일하고 있다. 입사 후 맛과 여행 분야의 기사를 주로 쓰면서 태어나고 자란 부산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다. 부산에 살며 부산을 여행하는 생활여행자를 자처하며 오래도록 부산 곳곳을 탐험했지만, 아직도 부산에 대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도무지 그 끝을 알 수 없는 부산의 매력을 찾아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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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철진 외 1명 지음
미디어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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