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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회사 TBWA KOREA가 만든 컨버전스팀. ‘티비더블유에이 영팀’ 혹은 ‘뜨브와 영팀’이라고 읽는다. 광고 제작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제작팀, 디지털팀, 기획팀 등 기존 팀의 영역을 허물고, 각 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하나의 팀으로 모였다. 박웅현이 이끄는 이 팀의 목표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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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현 외 2명 지음
열린책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