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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체스터 출신으로 엑세터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뒤 교도소를 포함한 별나고 다양한 곳에서 많은 이들을 가르쳤다. 여덟 살 때부터 쓴 일기가 훗날 소설의 바탕이 돼 주었다고. 남편과의 사이에 세 아이를 둔 그녀는 현재 영국 남서부의 도싯 지방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소설을 쓰고 있다.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원제 Dandelion Clocks)는 그녀가 펴낸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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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노브스키 외 6명 지음
씨드북(주)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