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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리라: 동화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무에타이 할아버지와 태권 손자》 들을 썼다. 김리리: 동화 《엄마는 거짓말쟁이》 《만복이네 떡집》 《나의 달타냥》 들을 썼다. 김미혜: 동시집 《아기 까치의 우산》 《아빠를 딱 하루만》 들을 썼다. 김미희: 동시집 《동시는 똑똑해》 《얼큰 쌤의 비밀저금통》 들을 썼다. 김바다: 동시집 《소똥 경단이 최고야!》, 동화 《지구를 지키는 가족》을 썼다. 김용란: 동화 《미루미루수리수리 미루의 미루 찾기》를 썼다. 김자미: 201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최강적〉 당선. 월간 『어린이와 문학』 추천. 김하늘: 동화 《큰애기 복순이》와 청소년소설 《지리산 소년병》을 썼다. 김하은: 동화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와 청소년소설 《얼음붕대 스타킹》을 썼다. 김해우: 동화 《정직맨과 고자질맨》 《색깔 먹는 괴물》 《뒷간 지키는 아이》 들을 썼다. 박예분: 동화 《햇덩이 달덩이 빵 한 덩이》 《피아골 아기 고래》 《뿔난 바다》 들을 썼다. 박혜선: 동시집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들을 썼다. 백승남: 동화 《늑대왕 핫산》과 청소년소설 《루케미아, 루미》를 썼다. 변정희: ‘판타지창작학교’와 월간 『어린이와 문학』 동시 합평방에서 공부하고 있다. 송언: 동화 《멋지다 썩은 떡》 《내 맘대로 학교》 《김구천구백이》 들을 썼다. 신재섭: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시로 등단. 동시 〈빛나는 순간〉 〈싸그락 싸그락〉 들을 썼다. 심은경: 2012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 청소년소설 《택배 왔습니다》를 썼다. 오시은: 동화 《예쁘기보다 멋지게》 《귀신새 우는 밤》 들을 썼다. 유영소: 동화 《불가사리를 기억해》 《겨울 해바라기》 《알파벳 벌레가 스멀스멀》 들을 썼다. 유하정: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시로 등단. 동시 〈검정가게〉 〈손맛〉 들을 썼다. 이경화: 청소년소설 《진짜가 된 가짜》 《나》 《나의 그녀》 들을 썼다. 이병승: 시인, 아동 청소년 문학가. 《여우의 화원》 《달리go》 들을 썼다. 이영애: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시로 등단. 동시 〈나비가 될 거야〉를 썼다. 이창숙: 동화 《매》 《무옥이》 《효자동 파란집 장서민 대통령》 들을 썼다. 이퐁: 동화 《하시구 막힌 날》 《백령도 점박이물범 두올이》 들을 썼다. 임다솔: 동화 《외할머니의 분홍 원피스》 《닉 부이치치의 점프》 들을 썼다. 임정자: 동화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들을 썼다. 장세정: 월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 동시 〈사랑〉을 썼다. 장인영: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인형을 만든다. 발표 작품으로 《비정규 씨, 출근하세요』(공저)가 있다. 장주식: 동화 《그리운 매화 향기》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 중》 들을 썼다. 전경남: 동화 《신통방통 왕집중》 《초등학생 이너구》 들을 썼다. 정란희: 동화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들을 썼다. 정미희: 제19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전에서 〈헌아빠 수거일〉이 당선되었다. 정세언: 시나리오 〈어둠의 아침〉과 어린이책 《달력을 보면 사회가 재밌어》를 썼다. 정승희: 동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 《알다가도 모를 일》 들을 썼다. 정유경: 동시집 《까불고 싶은 날》 《까만 밤》 들을 썼다. 정재은: SF 동화작가.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되었다. 홍승희: 어린이책 《다리 많은 배 이야기》 《바람이와 보람이》 《꿀밤나무 극장》 들을 썼다. [그린이] 김기숙: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김말랑: 동화 모음집 《친구 계산기》를 함께 썼고,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에 그림을 그렸다. www.김말랑.com 김선배: 《까닥 선생 정약용》 《홍길동전》에 그림을 그렸다. 김세경: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김원주: 《아기딱새 삼형제》 《나리를 찾아 준 삐약이》 《착한 카멜레온》 들에 그림을 그렸다. 김주리: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한식 이야기》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들에 그림을 그렸다. 김환영: 《마당을 나온 암탉》 《종이밥》 《나비를 잡는 아버지》 들에 그림을 그렸고, 동시집 《깜장 꽃》을 썼다. 문채영: 《발표왕 나가신다》 《마녀의 못된 놀이》 《쌍둥이 시험 특공대》 들에 그림을 그렸다. http://mcy77.blog.me 박용숙: 월간 『어린이와 문학』 편집부에서 활동하고 있다. blog.naver.com/pai994c 박우희: 그림책 《괴물들이 사라졌다》을 쓰고 그렸다. 박한별: 동시집 《근데 너 왜 울어》에 그림을 그렸다. 박희경: 《김칫국 마신 외계인》 《정말 씻기 싫어》 들에 그림을 그렸다. www.nllvo.com 서선미: 《아기장수 우투리》 《범아이》 들에 그림을 그렸다. 서종훈: 전) 경기민예총 지회장, 민미협 회원이다. 안효순: 《수호천사 이야기》 《마법고양이 초코와 공부 비법》 들에 그림을 그렸다. 여태현: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이억배: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들을 쓰고 그렸다. 이영실: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이은경: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전주영: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그리고 있다. blog.naver.com/jjy890704 정문주: 《벌서다가》 《X표 하시오》 《전기수 아저씨》 들에 그림을 그렸다. 정은영: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제소라: 《도산서원》 《아름다운 보물섬, 강화도》 들에 그림을 그렸다. 조가영: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조경희: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지혜라: ‘힐스 행복한 드로잉’ 동인이다. 홍선주: 《초정리 편지》 《벽란도의 비밀 청자》 《소원을 그리는 아이》 들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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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외 1명 지음
별숲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