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이야기란 어떤 영혼이 작가의 몸을 통로로 삼아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믿으며 글을 씁니다. 청소년들을 생각하며 쓴 글로는 소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그 녀석 덕분에』 『그들이 떨어뜨린 것』 『새똥』이 있고, 허난설헌과 허균의 시를 번안하고 해설을 붙인 『스물일곱 송이 붉은 연꽃』 『할 말이 있다』, 일기 중독자에 대해 쓴 『어느 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북유럽 신화를 새로이 쓴 『에다』 등의 에세이가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이경혜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세트]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시리즈 세트 - 전5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44357_235941.jpg)
박상률 외 5명 지음
우리학교 펴냄

이경혜 외 3명 지음
풀과바람(영교출판) 펴냄

이경혜 지음
혜인 펴냄

이경혜 지음
보리출판사 펴냄

이경혜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이경혜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이경혜 지음
풀과바람(영교출판) 펴냄

이경혜 지음
시공주니어 펴냄

이경혜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이경혜 외 5명 지음
다림 펴냄

이경혜 지음
보리 펴냄

이경혜 지음
바람북스 펴냄

이경혜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이경혜 (지은이), 이은경 (그림)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박상률 외 6명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이경혜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김이정 외 7명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이경혜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이경혜 지음
뜨인돌어린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