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이명애

이명애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햇살이 강렬한 휴가지에서 노릇노릇 구워지는 순간을 좋아하며 그 열기에 기대어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작은 책상에 앉아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 그리며 아이들과 더불어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BIB 황금사과상·황금패상, 나미 콩쿠르 은상,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회 선정되었습니다. 그림책 《플라스틱 섬》, 《10초》, 《내일은 맑겠습니다》, 《휴가》, 《꽃》, 《휘슬이 두 번 울릴 때까지》를 쓰고 그렸고, 《물개 할망》, 《신통방통 홈쇼핑》, 《코딱지 할아버지》, 《내가 예쁘다고?》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세트] 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 + 당신을 측정해 드립니다 + 타오 씨 이야기 + 휘슬이 두 번 울릴 때까지 + 두 점 이야기 - 전5권

[세트] 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 + 당신을 측정해 드립니다 + 타오 씨 이야기 + 휘슬이 두 번 울릴 때까지 + 두 점 이야기 - 전5권

요안나 올레흐 외 4명 지음

사계절 펴냄

휴가

휴가

이명애 지음

다그림책(키다리) 펴냄

휘슬이 두 번 울릴 때까지

휘슬이 두 번 울릴 때까지

이명애 지음

사계절 펴냄

꽃

꽃

이명애 (지은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휴가

휴가

이명애 (지은이) 지음

모래알 펴냄

내일은 맑겠습니다

내일은 맑겠습니다

이명애 지음

문학동네 펴냄

10초 (201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10초 (201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명애 지음

반달 펴냄

플라스틱 섬

플라스틱 섬

이명애 지음

상출판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