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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생활 22년의 전(前) 언론인이다. 중앙일보 사회부를 비롯해 국제와 산업, 문화, 정치 등 다양한 부문을 거쳤다. 주력 분야는 ‘중국’이다.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뒤 홍콩에서 중국 고대 문자학을 연구했다. 대만의 타이베이, 중국 베이징 특파원을 역임해 중국 권역에서 생활한 기간은 모두 12년이다. 중앙일보 인기 칼럼 ‘분수대’를 3년 2개월 집필했고, ‘한자로 보는 세상’도 1년 동안 썼다. 6.25전쟁의 영웅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장기간 인터뷰해 전쟁 관련 책 8권, <연암 박지원에게 중국을 답하다> <중국은 어떻게 모략의 나라가 되었나> <장강의 뒷물결> <중국이 두렵지 않은가> 등 중국 관련 저서 5권을 냈다. 그 밖에 시리즈 저서인 <지하철 한자 여행 1호선> <지하철 한자 여행 2호선>을 통해 역명에 담긴 한자 어원과 문화를 탐구하고 있다. 2018년부터 조선일보에 ‘유광종의 차이나별곡’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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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종 지음
책밭 펴냄

유광종 (지은이) 지음
책밭(늘품플러스) 펴냄

유광종 지음
크레듀(credu) 펴냄

유광종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