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역시 미치고 환장할 만한 부모 노릇하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책 한 권 이상으로 풀어놓을 수 있는 10살, 4살 두 딸의 엄마이다. 지금은 애들과 웃고 성내고 하루를 보내는 엄마가 되기 전의 기억들은 이미 가물가물한 아줌마.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일간지 기자로 일하다 엄마가 된 후 교육 심리학 공부를 시작해 현재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지은 책으로 『베이비 쇼크』, 『싸우지 않는 부부가 위험하다(공저)』가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박혜윤 외 1명 지음
예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