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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박식한 탐정으로 평가받는 ‘반 도젠 교수’ 캐릭터를 창조했다. 「수정 점술사」 「완전한 알리바이」 「정보 누설」 등 짧은 기간 동안 다수의 단편을 발표했다. 1912년 타이타닉 호 침몰 시 37세라는 젊은 나이로 아내를 살리고, 자신은 미발표 원고 6편과 함께 바다 속으로 사라지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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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새니얼 호손 외 19명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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