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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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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부터 클래식 음반을 쫓아다닌 음악 애호가다. 특히 좋아하는 장르는 대편성 관현악과 피아노 독주다. 오랫동안 『경향신문』에 음악비평을 써왔다. 여러 매체에 음악과 관련한 글들을 연재하는 한편, 음악과 인문학이 결합된 대중강연을 펼치고 있다. 경향신문사 문화부장을 지냈고 지금은 다시 취재 현장으로 돌아와 부국장 겸 음악담당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더 클래식 하나』, 『더 클래식 둘』, 『더 클래식 셋』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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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더 클래식 둘: 슈베르트에서 브람스까지

더 클래식 둘: 슈베르트에서 브람스까지

문학수 지음

돌베개 펴냄

더 클래식 =(Th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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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 지음

돌베개 펴냄

더 클래식 3 (말러에서 쇼스타코비치까지)

더 클래식 3 (말러에서 쇼스타코비치까지)

문학수 지음

돌베개 펴냄

아다지오 소스테누토 (어느 인문주의자의 클래식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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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 지음

돌베개 펴냄

더 클래식 2 (슈베르트에서 브람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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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 지음

돌베개 펴냄

더 클래식 세트 (전3권)

더 클래식 세트 (전3권)

문학수 지음

돌베개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