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전하는 글이 따스한 봄처럼 모두에게 가닿기를 바라며 일본 서적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깊은 밤, 위로를 요리하는 식당』, 『날개의 날개』, 『열한 번의 계절을 지나』, 『약삭빠르게 온천』, 『치매니까 잘 부탁합니다』,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 『아버지와 이토 씨』 등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