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작가의 탈을 쓴 백수, 글 써서 입에 풀칠하고 산다. 없는 형편이지만 가까스로 쥐어짜서 매년 두 달, 세 달씩 긴 여행을 떠난다. 수백 억대 부자가 될 수 없을 바에야 추억 부자라도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삶을 살아내는 게 아니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 또 감사!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안혜연 지음
상상출판 펴냄

안혜연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안혜연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안혜연 지음
이지앤북스 펴냄

안혜연 지음
시공사 펴냄

안혜연 지음
상상출판 펴냄

안혜연 지음
피그마리온 펴냄

안혜연 지음
이지앤북스 펴냄

안혜연 지음
중앙books(중앙북스) 펴냄

안혜연 지음
시공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