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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을 보았다』로 진정한 감동의 힘을 보여 준 프랑스 천재 작가,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프랑스의 유명한 카피라이터 출신작가인 그는 2011년 『개인주의 가족』으로 프랑스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마르셀 파뇰 문학상, 카르푸르 데뷔 소설상, 파리 리브고슈 문학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 다섯 개를 휩쓸었다. 그 후 『내 욕망의 리스트』와 『본질에 대하여』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두 작품 모두 출간 전부터 13개국에 수출되었고, 출간 후에는 프랑스에서만 100만 부가 팔려나가며 곧장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영화화까지 확정될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누렸다. 그의 작품 중 가장 개인적이고 가장 강력한 작품으로 꼽힌 소설 『행복만을 보았다』는 〈르파리지엥〉에서 ‘2014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하였으며,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공쿠르상 최종 후보작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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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문학테라피 펴냄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문학테라피 펴냄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레드박스 펴냄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문학테라피 펴냄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문학테라피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