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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동네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 독서 모임과 번역계 동료들과 함께하는 번역 공부로 하루하루를 채워간다. 오랫동안 번역을 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옮긴 책으로 『우리를 방정식에 넣는다면』, 『아주 사적인 은하수』, 『남아 있는 날들』, 『다정한 수학책』, 『사라진 지구를 걷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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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외 1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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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스 드 발 외 1명 지음
새물결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