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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리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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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경제예측가이자 변호사다. 미국 정부기관과 주요 금융회사, 헤지펀드에서 세계경제와 금융 관련 자문을 담당하며 35년간 활동해온 베테랑 금융 전문가다. 화폐 전쟁에 이어 국제 통화 시스템의 붕괴 가능성을 예견하여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존스홉킨스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국제경제학 석사학위,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뉴욕대학 로스쿨에서 조세제도를 공부했다. 시티은행에서 부사장으로 일했고 헤지펀드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캑스턴어소시에이츠, 탄젠트캐피털파트너스 등에서 고위 임원을 지냈다. 1998년 LTCM이 파산할 당시 미 정부를 상대로 구제금융 협상을 벌였고, 미 국방부가 사상 최초로 실시한 금융 전쟁 게임에도 참여했다. 현재 금융 뉴스레터 《전략정보(Strategic Intelligence)》의 편집인, 글로벌 자본과 지정학의 복잡한 역학관계를 연구하는 〈제임스 리카즈 프로젝트〉의 디렉터로 활동하며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 노스웨스턴대학 켈로그경영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이브닝스탠더드》 등의 매체에 칼럼을 게재하고 CNBC, CNN, NPR, 블룸버그TV, 폭스뉴스 등의 방송에서 경제 논평도 진행하고 있다. 벼랑 끝에 내몰린 달러의 운명과 이로 인한 각국의 화폐 전쟁을 예고한 그의 첫 책 <커런시 워>는 전 세계 14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며 글로벌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대혼란시대에 세계 금융시장의 은밀한 움직임과 저마다의 손익계산을 꿰뚫은 <화폐의 몰락>과, 마이너스 금리시대를 예견하며 금이 얼마나 안전한 자산이 될 것인가를 역설한 <금의 귀환> 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극찬을 받았다. 이 책에서도 경제의 흐름을 읽어내는 그의 탁월한 통찰력은 여전하다. 그는 베이즈 통계학, 복잡성 이론, 역사적 사실을 접목해 세계 금융 권력이 비밀리에 다음 금융위기에 대비해 어떤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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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은행이 멈추는 날 (전 세계 대규모 자산 동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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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리카즈 지음

더난출판사 펴냄

금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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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즈 펴냄

화폐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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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리카즈 지음

율리시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