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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농장에서 음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며 자랐다. 뉴욕에 살면서 음식과 여행에 대한 열정에 더욱 불이 붙었고, 파리에서 살 기회를 만났을 때 그녀는 이 모든 풍경과 향기와 맛을 기록하기 위해 간호사에서 작가로 변신했다. 그녀의 글은 <오스트레일리안 구어메이 트래블러>, <더 에이지>와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실렸다. 이 책으로 2011년 '구르망 세계 요리책 어워드'에서 음식.문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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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페이크 지음
부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