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고척초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단편동화 [작은 별에게]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그동안 『깜부야 우리 숲을 지켜줘』, 『라이벌은 내 베스트 프렌드』,『천천히 깊게 읽는 심청전』, 『천천히 깊게 읽는 위대한 개츠비』, 『신사임당과 함께 그림 그리기』 같은 어린이책을 지었습니다. 『신사임당』이라는 소설을 쓴 적도 있으며, 한국인체조직기증본부와 힘을 모아 생명 나눔을 호소하는 책 『아름다운 사랑, 생명을 나눠요』를 펴내기도 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학민 지음
다온북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