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경북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대구에 있는 운암고등학교에서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국국어교사모임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고전 번역에 참여하여 《토끼전, 꾀주머니 뱃속에 차고 계수나무에 간 달아 놓고》, 《박씨전, 낭군 같은 남자들은 조금도 부럽지 않습니다》를 펴냈고, 《고등학생을 위한 우리말 우리글》(공저)과 《문학시간에 소설 읽기》(공저) 등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장재화 지음
글과그림 펴냄

장재화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장재화 지음
나라말 펴냄

장재화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장재화 지음
나라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