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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말이 가슴을 울컥하게 할 정도로 와 닿는다는 작가. 그래서일까. 고혜정은 우리 주변의 가장 평범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재미있게 쓰는 작가로 유명하다. 대학교에서는 문예창작을 전공했고, 1991년 KBS 코미디 공채 작가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이후 <금촌댁네 사람들>, <이휘재의 TV 인생극장> 등의 작품을 썼고, 2004년부터는 『친정엄마』, 『친정엄마와 2박3일』, 『줌데렐라』, 『여보 고마워』 등 네 권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 네 권의 책은 이례적으로 모두 연극과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고, 지금까지 관객들이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공연을 이어나가 고혜정 작가는 ‘공연계의 팬텀’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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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정 지음
공감 펴냄

고혜정 지음
추수밭(청림출판) 펴냄

고혜정 지음
나남출판 펴냄

고혜정 지음
함께(바소책) 펴냄

고혜정 지음
나남출판 펴냄